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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ZOOM)의 단점이 발견되다.

우리나라에서는 화상 회의 프로그램으로 주로 줌을 사용한다. 줌의 접근성이 높기도 하고, 엔터프라이즈 용으로 최적화된 기능들로 인해 시장 초기에서부터 이미 높은 점유율을 확보했다. 하지만 줌의 개인정보 문제, 프리 티어의 시간제한이 문제가 됨에 따라 대체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웨일 온, 네이버가 만든 줌?

'웨일 온'은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공개한 화상 회의 서비스이다. 자사 웹브라우저인 '웨일'의 이름을 따와 이름을 지었다.

 

줌과 크게 대두되는 점은 첫째, 시간 제한이 없다. 웨일 온의 가장 큰 장점이며 네이버가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둘째, 개인정보 유출에서 비교적 안전하다. 줌의 개인정보 문제는 서버를 중국에 두고 있었다는 것이었는데, 네이버는 국내 기업인 만큼 이에 비교적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다른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줌과 상당히 유사한 점이 많은데, 먼저 UI가 상당히 비슷하다. 사실 비슷한 수준이 아니라 그냥 디자인을 베껴왔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똑같다. 소송이 걸리지 않았다는 게 신기할 정도.. 또한 시스템 또한 비슷하다. 회의 ID 입력 방식이나, 링크 공유 방식이나, 모두 줌에서 영향을 받은 것처럼 보인다.

설치/사용법

설치는 굉장히 간단하다. 그냥 웨일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된다.

먼저 웨일 브라우저를 설치하여 웨일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이후 오른쪽 상단 바에 있는 비디오 카메라 버튼을 클릭하면 이렇게 회의 참여와 새 회의가 나오는데 회의 참여를 할 경우 회의 ID를 입력하면 된다.

새 회의를 눌렀다면 이렇게 설정창이 뜨는데, 그냥 시작을 눌러주자.

카메라 설정창이다. 카메라와 오디오를 잘 설정한 후 회의 참가를 클릭한다.

그럼 이렇게 익숙한(..) UI와 함께 회의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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