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발로란트에 자체 핵 방지 프로그램, 뱅가드를 탑재한다는 소식에 많은 게이머들은 핵 없는 게임을 상상하며 굉장히 들떴지만, 실제로는 CBT 시작 몇 주 만에 핵이 발견되며 많은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또한 뱅가드의 잦은 오류로 게임이 튕기거나, 재접속을 해야하는 일이 많아지자 게이머들은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Phillip Koskinas는 발로란트 8873명의 핵 사용자에 대해 제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숫자가 큰 숫자인지 작은 숫자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아직은 CBT 기간이기 때문에 라이엇 게임즈에서 핵 방지 프로그램과 핵 유저 처벌을 강화한다면 오버워치, CSGO와 같은 타 FPS 게임과 대비하여 확실한 강점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카스와 같이 출시된지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핵이 많은 게임이 있는 것을 보면 발로란트의 미래가 걱정스러워 지기도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